- 인터넷은행에서 20대 이하 신용대출 연체율이 급등해 케이뱅크 8월 말 4.05%, 카카오뱅크 2.09%, 토스뱅크 1.75%로 30·40·50대(1%대)보다 높게 나타났다.
- 연체액도 크게 늘어 인터넷은행 3사 신용대출 연체액은 8월 말 기준 3,944억원으로 2021년 말(675억원) 대비 약 484% 증가했고, 20대 이하 연체액은 82억원에서 443억원으로 약 440% 늘었다.
- 비대면 간편대출과 가상화폐 투자 연계(업비트 계좌 보유자 비중 영향)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며, 대출 심사·리스크 관리 강화와 금융교육·상담 등 대책 마련 필요성이 제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