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에도 정기예금 금리는 빠르게 떨어져 저축은행 79곳 중 1곳만 1년 만기 연 4%를 제공하고 평균은 3.68%, 5대 은행은 약 3.35~3.42% 수준이다.
- 반면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상승해 변동형은 7%를 넘어(카카오뱅크 상단 7.286%), 고정형도 3.73~6.13%로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.
- COFIX 및 금융채 금리 상승과 가계대출 관리 강화로 대출금리 인하는 어려워 예대금리차가 확대돼 차주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금감원은 기준금리 인하로 일부 차주의 단기 이자 경감 효과를 예상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