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4대 금융지주의 3분기 순이익 합계는 시장 전망치 4조7874억원으로 전년 대비 7.8% 증가해 2022년 기록에는 소폭 못 미치나 여전히 호실적이 예상된다.
- 부동산 회복에 따른 가계대출 급증으로 은행들이 대출금리를 인상하고 예금금리는 낮춰 예대마진이 확대됐고, 당국의 가계대출 관리로 가산금리 인상은 기준금리 인하(0.25%p)의 실적 충격을 완화했다.
- 은행주는 KRX은행지수 상승(약 8.32%)과 외국인 순매수로 강세를 보였고, 연간 4대 지주 합산 순이익 시장 전망은 16조9170억원(+11.5%)으로 역대 최대 수준이 기대되며 3분기 실적 발표는 24~29일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