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부산은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지정 후 5년 넘게 뚜렷한 성과가 없었으나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연내 출범과 특구 연장으로 국면 전환을 시도 중이다.
- KB·신한·우리·하나 등 시중·인터넷·일부 지방은행은 커스터디 투자와 실명계좌 제공 등 적극적 진출을 한 반면, 지역 영향력이 큰 BNK금융그룹은 지분투자나 협력에 전혀 나서지 않았다.
- 필자는 시 내부 공감대 부족과 BNK의 보수적 태도를 원인으로 지목하며, 부산 비전은 이해하고 참여할 금융 파트너 발굴과 펀드 조성 등 금융 역할 강화에서 시작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