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공모가 고평가(PBR 2.56)로 수요예측에 실패해 상장 철회했고, 국민연금 등 국내 기관과 해외투자자도 참여하지 않아 공모 흥행이 참패했다.
- ‘조 단위’ 대어급 부재로 공모시장 침체가 이어지고 있으며 SGI서울보증·LG CNS 등은 상장 시기를 내년으로 미루는 등 영향이 확산, 최근 상장 12곳 중 공모가 이상 상승한 곳은 4곳뿐이다.
- 고금리 장기화로 기관 투자여력이 약화되고 금투세 논란과 미국주식 선호까지 겹치며 투자심리가 위축돼 더본코리아 등 향후 IPO들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