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2조~3조원 수준의 기업가치로 2차 IPO를 연기하고 내년 3번째 도전을 준비하면서 최우형 행장의 입지가 흔들림.
- 카카오뱅크 IPO 시점 대비 고객수·MAU·여·수신 모두 크게 뒤쳐져(케이뱅크 고객 1,100만·MAU 380만·수신 22조·여신 16조, 고객은 약 63%, MAU는 26% 수준), 구주매출 비중이 높아 투자매력 저하 및 BC카드 연계 인정 부족 지적.
- 시장은 성장성 입증·BC카드 협업 강화·구주매출 축소를 요구하며, 내년까지 본질적 가치 개선과 성공적 상장을 이끌지 못하면 행장 교체 가능성이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