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토스뱅크)의 신용대출 연체액이 8월 말 기준 3,944억으로 2021년 말 675억 대비 약 484% 증가했고, 20대 이하 연체액은 82억→443억으로 약 440% 늘어났다.
- 은행별로 케이뱅크 20대 연체율 4.05%(2021년 1.76%), 카카오뱅크 2.09%(전체평균 1.03%), 토스뱅크 1.75%로 케이뱅크가 특히 높았고 이는 업비트 연계계좌 보유고객 비중이 영향으로 보인다.
- 김현정 의원은 청년층의 신용손상 우려를 제기하며 인터넷은행의 대출심사·관리 강화와 청년 대상 금융교육·상담 등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