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공모가 논란과 수요예측 부진으로 증권신고서를 철회해 상장 일정이 또다시 차질을 빚었고 2025년 초 재도전을 예고했다.
- 우리금융은 우리은행을 통해 케이뱅크 지분 12.15%(4,563만5977주, 장부가 2362억 원)를 보유해 공모가 하단(9500원) 기준 전량 매각 시 약 2000억 원대 차익이 기대된다.
- 최근 비상장 주가 하락(주당 약 8500원), 제4인터넷은행 출범 경쟁, 규제·전략적 제약 등을 고려하면 당장의 대규모 지분매각 가능성은 낮으나 엑시트 시기와 방법은 여전히 유동적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