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수요예측 부진으로 또다시 IPO를 철회하며 인터넷은행의 건전성과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됐다.
- 금융당국은 내달 제4 인터넷은행 인가 세부기준을 발표할 예정이며 더존뱅크·소소뱅크·소호은행·유뱅크·AMZ뱅크 등 다수 컨소시엄이 도전 중으로 심사 결과는 내년 초 전망된다.
- 인터넷은행들은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 악화 속 주담대 비중을 확대해 올해 주담대 잔액이 34.4조로 전년 대비 약 47% 증가했으며, 자본력·위험관리·소상공인 데이터 확보 여부 등을 엄격히 심사받을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