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이달 말 예정된 코스피 상장을 기관 수요예측 부진으로 연기하며 공모구조를 개선해 내년 초 재도전하겠다고 밝혔다.
- 업비트 예치금 의존도(2021년 53%→상반기 17%)가 정치권·당국 우려를 불러왔고,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으로 예치금 이자율이 올라 연간 이자부담이 약 640억원에 달해 상반기 순이익의 약 75% 수준을 차지했다.
- 해외 인터넷은행 중심의 높은 PBR 적용으로 고평가 논란도 제기됐고, 상장으로 확보하려던 1조원 자금으로 계획한 중소기업·개인사업자 대출·플랫폼 투자 확대가 지연되자 지역 소상공인 지원 강화 등으로 대응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