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는 미래에셋과 내년 초 IPO 일정을 조율 중이며, 8월 기준 토스 앱 MUV가 2,230만명으로 경쟁사보다 높고 토스뱅크는 광주은행 협업 상품으로 출시 한 달 만에 대출 700억을 기록함.
- 케이뱅크는 상장 계획을 보류하고 내년 재도전 예고했으며, 업비트 의존도·20대 연체율 상승·기존주주 유통물량과 과도한 희망 공모가 등이 투자수요 축소 요인으로 작용.
- 카카오 계열주의 주가 약세와 국내 증시 부진, 제4인터넷은행 도입 및 본체·은행의 이중상장 논란 등으로 토스·토스뱅크 상장의 흥행 불확실성이 커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