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9월 신규취급액 기준 COFIX가 3.40%로 0.04%p 오르자 시중은행들이 주담대 금리를 0.04%p 일제히 인상해 상단이 7%를 넘김(카카오뱅크 7.286%, 농협 6.92%, 우리 6.54%, 국민 6.15% 등).
- 기준금리 인하 기대에도 자금조달비용·COFIX 흐름과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(DSR 등)로 당분간 대출금리 하락은 어려운 상황.
- 생애최초·신혼부부 등 대출 의존 실수요자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주택시장 양극화가 지속되며, 전문가들은 고정금리 선호와 상환여력에 맞춘 보수적 대응을 권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