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의 연체율이 20대·60대에서 급등하고 있어 건전성 우려가 커짐: 케이뱅크 20대 연체율이 올해 8월 말 4.05%로 2021년 말(1.76%)보다 크게 올랐고 주요 인뱅에서도 20대·60대가 평균을 웃돈다.
- 원인은 인뱅에 적용되는 중·저신용자 대출 의무(올해부터 일괄 30% 기준)로 중·저신용자 대출 잔액과 비중이 급증(인뱅 3사 평균 33.5%)해 경기 침체 시 연체 리스크가 커진 구조적 문제다.
- 정치권은 청년 과도대출 방지와 금융교육·상담 등 대책을 촉구하고, 업계는 20대의 공격적 투자성향과 중·저신용자 비중 확대가 복합적 원인이라고 설명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