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부진으로 10월 18일 증권신고서 철회 후 이번 IPO를 취소했고, 예비심사 효력(내년 2월 28일) 내 재상장을 시도하겠다고 밝힘.
- 공모가 희망범위(9,500~12,000원) 대비 하단 이하(8,500원) 검토 등으로 과대평가 논란이 제기됐고, PBR이 2.56배로 카카오뱅크(1.62배)보다 높음.
- 비즈니스 리스크로 업비트 예금 의존도가 총예금의 약 17%에 달해 금융당국이 공시 적절성 등 투자자 리스크를 점검할 예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