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수요 부진으로 두 번째 IPO에 실패하면서 제4 인터넷전문은행의 혁신성과 성장성에 의문이 제기됨.
- 금융위는 다음 달 예비인가 심사기준을 발표하고, 통상 3개월 뒤 접수·심사 절차를 거쳐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임.
- 더존·신한·농협 등 컨소시엄들은 소상공인·중소기업 특화 신용평가 모델을 내세우지만 연체 위험을 감당할 자본력과 기존 인터넷은행들의 주담대 확대(잔액 34.4조, 전년비 47%↑)로 실현 가능성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