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은행 앱을 생활·금융 슈퍼플랫폼으로 전환하기 위해 공항 중심의 바이오 인증 기반 '스마트패스'를 도입해 MAU(월간활성이용자)와 앱 체류 시간을 늘리려 함.
- KB·농협을 필두로 5대 시중은행이 스마트패스를 출시하거나 준비 중이며, 여권·안면·탑승권 사전등록으로 안면·손바닥 인증만으로 탑승 가능한 서비스는 올해 등록자 302만명을 넘김.
- 공항은 환전·해외결제 등 금융 서비스와 연계 가능한 핵심 접점이라 인천공항 3분기 국제선 여객 1815만명(역대 최대)을 배경으로 은행들의 플랫폼 경쟁이 심화되며 KB 스타뱅킹 MAU 1262만·카뱅 1400만 등 성과도 부각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