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주택금융공사(HF) 보증 전세대출을 취급하는 14개 은행 중 아이엠뱅크가 평균 금리 연 2.76%로 최저(유일한 2%대), 전북은행은 연 5.17%로 최고(유일한 5%대).
- 인터넷은행은 케이뱅크 3.86%·토스뱅크 3.89%·카카오뱅크 4.18%였고, 지방은행 중 부산은행이 3.50%로 가장 낮으며 5대 시중은행은 NH농협 4.22% 최저·우리은행 4.63% 최고.
- 금융권은 기준금리 인하 효과가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며 11월 추가 인하 시 내년 초 대출금리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고, 감독 강화로 인터넷은행들이 금리를 올렸다는 해석을 덧붙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