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내년 초 세번째 IPO 재도전에 나서며, 8월 받은 상장예비심사 승인 효력은 내년 2월까지라 석달 내 상장 가능성 재증명이 필요하다.
- 올해 6월 기준 수신 잔액의 16.8%가 업비트 예치금으로, 금융당국은 의존성 해소를 요구하지만 업비트는 핵심 파트너여서 실명계좌 계약을 1년 연장하는 등 결속을 유지하고 있다.
- 케이뱅크는 두나무·BC카드와 MOU로 가상자산 서비스 협력을 강화했으나 카카오뱅크 부진과 수요예측에서의 공모가 하회로 시총 5조원대 가치 산정에 대한 시장의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