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지자체 금고 선정을 위한 은행 출연금이 총 약 6,487억원에 달했으며 전체 출연금의 90.2%가 KB·신한·하나·우리 등 4대 시중은행에 집중돼 신한(서울) 2,345억·농협 1,965억 등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.
- 7월 기준 12개 은행이 금고은행으로 선정됐고, 기초단체 주·부금고 155곳 중 51.6%인 80곳이 시중은행이 운영해 일부 지역에서 시중은행 우위가 확산되고 있다.
- 지방은행들은 자본력 열세를 호소하면서도 시중은행·핀테크와 디지털 기술 공유 및 공동 상품 출시(신한 협약, 광주은행·토스, 전북은행·카카오뱅크 등)로 지역 경쟁력 확보를 모색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