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기관 수요 부진으로 공모를 철회하고 연내 상장은 포기하며 '삼수생'으로 내년 초 재도전을 예고했다.
- 수요예측에서 기관들이 희망가 하단(9,500원) 이하로 제출하거나 불참했고, 고평가(PBR 2.56)와 구주매출 비중(공모의 50%, 4,100만주)이 수요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.
- 정무위 국감에서 전체 예수금 22조원 중 약 4조원(약 20%)이 업비트에 의존한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리스크가 부각됐고, 예비심사 효력은 내년 2월까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