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에서 빌린 20대 이하 차주의 연체율이 급등: 케이뱅크 4.05%, 카카오뱅크 2.09%, 토스뱅크 1.75%(8월 기준)이며 연체액은 443억원으로 2021년 82억원 대비 약 440% 증가.
- 원인으로는 비대면·간편 대출 확대로 청년층 대출 이용이 늘어난 점과 상대적 상환능력 부족, 특히 케이뱅크는 업비트 연계계좌 보유 고객 비중이 높아 연체율 상승폭이 큼.
- 김현정 의원 등은 대출 심사·신용관리 강화와 금융교육·상담 서비스 마련을 촉구했고 금융권에도 청년 신용 관리 철저화가 요구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