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두 번째 IPO를 연기하고 내년 초 재추진을 예고했으며, IPO를 주도해온 최우형 행장의 책임과 부담이 커졌다.
- 기관 수요예측 부진의 주요 원인은 기업가치 고평가 논란과 업비트 예치금 의존도이며, 업비트 금리 인상(0.1%→2.1%)으로 이자비용 증가와 3분기 실적 악화 우려가 제기됐다.
- 케이뱅크는 공모구조 개선과 기업가치 재평가를 추진하면서 리테일·중소기업·개인사업자 여신 확대 및 지역 소상공인 지원 등으로 성장성 입증을 시도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