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자동이체 서비스를 개편해 '자동이체 가져오기'로 타행 자동이체를 한 번에 옮기고, 미리보기·채우기·카테고리 분류·알림·휴일·주말 이체 등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.
- 타행 자동이체 수수료는 부담 없으며(카카오뱅크는 2017년 출범 후 이체수수료 면제), 신청·해지 내역 조회 등 편의성을 높였다.
- 개편 기념 이벤트로 다음달 20일까지 영상 시청 시 랜덤 캐시백을 제공하고, 타행 자동이체를 옮기면 건당 500원·최대 1만원까지 캐시백(입출금통장 보유 고객 대상)을 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