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기관 수요예측에서 공모가 미달로 IPO를 철회하고 내년 초 재추진을 검토하며 공모구조 수정을 준비 중이다.
- 시장은 기업가치·성장성에 의구심을 제기하며 케이뱅크의 제시 PBR이 높아 투자 매력도가 낮고, 예심 승인 효력(내년 2월 말)과 FI의 8% IRR 조건(최소 공모가 약 8200원)이 걸림돌이다.
- 업비트 관련 예치금 비중(약 16.8%, 3.68조원)으로 인한 뱅크런 우려와 계약 만료(내년 10월), 악화된 IPO시장 및 대어 공모 경쟁으로 상장 성공이 쉽지 않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