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JB금융 김기홍 회장은 주주환원 목표 달성을 위해 배당가능이익 확보 시 내년에 두 차례에 걸쳐 자사주를 매입·소각할 계획이며, 대주주 삼양사 지분 증가 우려에 대해서는 문제 되지 않는다고 선을 그음(삼양사 지분 6월 기준 14.14%, 동일인 한도 15%).
- 3분기 NIM이 전년 대비 0.20%p 하락해 2.64%를 기록했으며 이자이익이 기대만큼 늘지 않아 내년에는 한도 내에서 개인신용대출을 확대해 NIM을 방어하고 수익을 확보하겠다고 설명.
- 인터넷전문은행과의 공동대출을 주요 수익원으로 키우겠다고 밝혀 토스뱅크와 출시(8월27일) 후 9월 말까지 약 700억원 판매, 연말 2,500억원·내년 5천억~1조원 목표이며 전북은행·카카오뱅크와의 공동대출도 금융당국 샌드박스 인가(내년 상반기) 추진 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