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JB금융은 3분기 연결 당기순이익 1,930억 원, 누적 5,631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5.4%·14.1%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ROE 14.7%, ROA 1.4%, CIR 34.3%, CET1 12.68% 등 양호한 수익성·건전성 지표를 보였다.
- 광주·전북은행과 JB우리캐피탈 등이 내실경영으로 실적 개선을 이끌었고, 자산운용은 이익이 감소한 반면 JB인베스트먼트와 해외 자회사(PPCBank)는 수익 증가 등 사업별 편차가 나타났다.
- 보통주 1주당 현금 105원 분기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가며 자사주 매입·소각을 계획하고, 광주-토스 공동대출 실적을 확대하는 한편 전북-카카오뱅크 공동대출은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