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JB금융은 주주환원 계획 이행을 위해 내년 두 차례 자사주 소각을 실시할 예정이며 현금배당성향을 기존 28%에서 2026년까지 45%로 끌어올릴 계획이다.
- 광주은행·토스뱅크의 '함께대출' 등 인터넷전문은행과의 공동대출을 확대해 연내 2,500억원, 내년에는 최소 5,000억~최대 1조원 규모로 늘릴 방침이다.
- 최대주주 삼양사 지분(14.14%) 증가 우려에 대해선 매각 가능성 등을 언급하며 문제 없다고 선을 그었고, 분기배당은 균등배당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