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JB금융은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5,631억원으로 전년 대비 14.1% 증가해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갔으며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모두 확대됐다.
- 건전성도 개선돼 NPL 비율 1.22%, 연체율 0.86%로 하락했고 신규연체율·충당금 전입액(3분기 1,069억 원)도 감소했다.
- 4분기부터 중금리 신용대출과 토스·카카오 등 인터넷은행과의 공동대출로 NIM 회복에 주력하고 ROE 15%·주주환원율 50% 등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추진하되 자사주 매입·소각으로 대주주 지분율 초과 문제는 대주주 책임이라고 선을 그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