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수요예측 부진으로 상장을 2025년으로 연기하자 IPO 시장의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의 내년 상장 일정에 변수로 작용.
-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뱅크·토스증권 등 계열사의 흑자전환으로 수익성 개선을 주장하지만 시장의 기업가치 평가는 9조~20조원 등 폭이 커 비교 대상인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의 평가 결과가 영향 미칠 가능성.
- 회사는 2월 주관사를 선정해 상장 준비를 본격화했으나 확정 일정은 없으며 케이뱅크 상장 연기로 이승건 대표의 내년 IPO 추진에 불확실성이 커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