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머니투데이가 주최한 '2024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' 시상식이 10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으며, 경영혁신대상은 정상혁 신한은행장, 금융상품·서비스혁신대상은 DB손해보험의 '나에게 맞춘 초경증 간편건강보험'이 받았다.
- 카카오뱅크·삼성생명·KB손해보험·한국투자증권·KB국민카드·애큐온저축은행·신협중앙회가 부문별 금융상품·서비스혁신상을 수상했고, 하나은행은 디지털혁신상, IBK기업은행은 ESG혁신상을 각각 수상했다.
- 심사위원장 박대근은 창의성·접근성·포용성이 뛰어난 출품작을 평가했다고 밝혔고, 금융당국과 주최 측은 소비자 혜택 중심의 상생적 혁신 생태계 조성과 지속적 지원을 약속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