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광주은행·토스뱅크가 8월 출시한 공동대출 '함께대출'은 토스앱 신청 후 각 사가 심사해 한도·금리를 정하고 대출금을 절반씩 부담하는 구조로, 올해 판매 2,500억 원·내년 5,000억~1조 원을 전망했다.
- JB금융은 올해 1~3분기 누적 순이익 5,631억 원(전년 대비 +14.1%)으로 누적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, 영업이익경비율 34.3%·보통주자본비율(잠정) 12.68%로 안정적 자본력과 개선된 수익성을 보였다.
- 김기홍 회장은 부실률이 낮고 향후 수익성 개선을 기대한다고 밝히며 리스크 관리 우선 방침을 재확인했고, 전북은행·카카오뱅크의 공동대출은 내년 상반기 출시 목표이며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현금 105원을 결정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