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통신3사가 제공하는 '휴대폰 본인확인서비스'가 2020~2024년 6월 누적 109억6606만건을 처리하며 시장점유율 약 96%로 사실상 독점 상태다.
- 건당 평균 수수료 약 40원으로 환산하면 최근 4년6개월 수익 추정치가 4,386억 원(올해 상반기만 529억 원)에 이르며 PASS 앱 광고로 추가 수익도 발생한다.
- 네이버·카카오는 '유일성' 기준 등으로 본인확인기관 지정에 탈락했고, 통신사 개인정보 유출 약 48만건을 근거로 지정 기준·보안 심사 재검토 및 독과점 문제 제기가 제기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