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기홍 JB금융 회장은 리스크 관리를 경영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밝히며 3분기 당기순이익 1,930억원(전년比 15.4%↑), 누적 5,631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과 ROE 14.7%·CIR 34.3% 등 수익성·효율성 개선을 보고했다.
- 순이자마진(NIM)은 2.64%로 9bp 하락했으며 이는 중금리 신용대출 축소 영향으로,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내년에는 개인신용대출을 한도 내에서 늘려 이자수익을 회복하겠다고 했다.
- 광주은행·토스 공동대출은 출시 후 약 700억 집행(연말 2,500억 목표·내년 5천억~1조 목표)했고 전북은행·카뱅 공동대출은 샌드박스 신청 중이며, 자사주 소각 등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추진하되 삼양사 지분 문제는 별개라고 선을 그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