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은의 통화정책 피벗으로 시중은행들이 수신(예금)금리 인하에 들어갔고, 5대 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우대 포함 연 3.15~3.55% 수준이다.
- 저축은행은 최고 연 3.95%·평균 3.67%로 4%대 예금이 급감했고, 인터넷은행은 12개월 기준 대체로 3.1%대에 머무르는 등 전반적으로 예금금리가 하락 중이다.
- 반면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로 대출금리는 쉽게 내리지 않아 예대금리차가 확대되고 있어, 전문가들은 한은의 추가 금리인하 전에 예금상품 가입으로 대비할 것을 권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