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·금융당국이 업비트의 독점 논란을 조사하겠다고 밝히며 업비트는 시장점유율이 50%를 넘고(올 5월 약 80%), 예치금의 약 75%(약 3조7000억원)를 보유한 것으로 지목됐다.
- 업비트 제약 시 코인원이 최대 반사이익을 볼 전망이며, 코인원은 예치금 이용료율을 연 1.0%에서 2.3%로 인상하고 거래수수료 무료 정책 등으로 고객 확보에 적극적이다(현재 점유율 약 1%).
- 코인원의 실명계좌 파트너인 카카오뱅크는 계좌 발급 수수료와 예치금 운용 수익(RP 투자), 고객의 예금·대출·펀드 이용 증가로 비이자이익 확대를 기대하며 가상자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