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망분리 개선 로드맵으로 생성형 AI 활용을 조건부 허용하며 은행권의 AI 도입을 촉진해 금융산업 경쟁력과 소비자 편익 제고를 목표로 함.
- 신한은행은 AI은행원만 있는 'AI브랜치'로 무인점포를 확대하고(현재 전국 AI단말 약 150대·수행업무 64개), 우리은행은 LLM 기반 'AI뱅커', 하나은행은 기술평가 기반 머신러닝으로 중소기업 신용평가를 고도화함.
- NH농협·카카오뱅크·KB 등도 AI 금융상품 추천·자산관리·플랫폼 강화를 추진하며 효율성·접근성 제고와 신종사기 차단 등 소비자 보호를 병행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