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은 제4인터넷전문은행 도입을 경쟁 촉진 명분으로 추진했으나 금융연구원 보고서는 은행 산업 전반의 경쟁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고 평가했다.
- 인터넷전문은행은 2017~2023년 자산 연평균 55.5% 성장으로 빠르게 안착했고, 금융 앱 만족도 상위권(토스·카카오 등) 및 중·저신용 대출 비중 확대(11.5%→30.3%) 등에서는 성과를 보였다.
- 다만 예금·대출 시장의 HHI(약 1200)와 상위3개 은행 CR3(예금 약47%, 대출 약44%) 등 집중도는 큰 변화가 없어 신규 인가만으로는 경쟁 촉진 효과가 크지 않다고 결론지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