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는 제4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평가항목을 세분화해 11월 최종 방안을 내놓고 예비인가 결과는 내년 초, 본인가는 3~4월로 전망한다.
- 더존뱅크·소호은행·소소뱅크·유뱅크·AMZ뱅크 등 다수 컨소시엄이 도전하는 가운데 케이뱅크의 IPO 연기 등으로 인터넷은행의 성장성·건전성 우려가 커지고, 3사 평균 연체율은 0.88%로 시중은행(0.29%)보다 높다.
- 20대 이하 신용대출 연체율이 케이뱅크 4.05%·카카오뱅크 2.09%·토스뱅크 1.75%로 급증하고 주담대 잔액이 1년 새 47% 증가해 금융당국은 자본확충·위험관리 역량과 소상공인 고객기반 보유 여부를 중점 심사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