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가 다음달 제4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심사기준을 발표하고, 통상 접수·심사·결정까지 약 6개월가량 소요될 전망이다.
- 더존뱅크·한국소호은행·유뱅크 등 컨소시엄은 소상공인·중소기업 특화 ‘상생 전략’과 보유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 모델로 대출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.
- 금융당국은 연체 위험을 감당할 자본력을 중시하며, 기존 인터넷은행들의 높은 연체로 주택담보대출 등 안전자산 편중이 심화돼 혁신성과 성장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(주택담보대출 잔액 전년비 약 47% 증가, 34.4조원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