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고금리로 상환능력이 악화되며 시중·인터넷은행의 8월 말 비상금대출 연체잔액이 2021년 말 58억4600만원에서 476억6700만원으로 7배 급증했고 연체율은 0.33%에서 1.24%로 상승했다.
-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연체잔액이 전체의 67%를 차지하며 비대면 간편대출 확대와 젊은층 이용 증가가 연체 확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.
- 2030세대 소액대출 잔액은 2021년 1조1711억원에서 2024년 2조5418억원으로 늘었고 연체금은 38억6900만원→308억9100만원(연체율 0.33%→1.21%)으로 연체 상승률이 약 698%에 달해 정부의 특단 대책이 촉구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