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이 가계대출 급증의 주범이라는 비판은 과도하다는 주장으로, 올해 1분기 신규 주담대 중 대환대출 비중이 62%로 절반을 넘긴 점을 근거로 제시됨.
- 카카오뱅크의 8월 기준 주담대 잔액은 24조9000억원(전년비 +29%), 인터넷은행 3사 합계는 34조4000억원(+47%)이지만 주담대 증가폭은 2분기에 둔화했고, 중·저신용대출 평잔은 4조7000억원·비중 32.5%로 역대 최고를 기록함.
- 카카오뱅크는 대안신용평가모형(카카오뱅크 스코어)을 활용해 신용취약층과 개인사업자 대출을 확대하면서도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에 협조하고 수익원 다각화(개인사업자 대출 확대·내년 1억원 초과 신용대출·사업자 담보대출 출시 등)를 추진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