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3분기 매출을 7,010억원·영업이익 807억원으로 전망했으며 G Car 적자와 리브랜딩 비용 등으로 영업이익은 소폭 컨센서스 하회하나 중고차 렌탈 안정화로 이익 개선 추세다.
- 회사는 순이익의 40% 이상을 주주환원(배당 30%, 자사주 소각 10%)에 쓰기로 공시했고, 유진투자증권은 투자의견 '매수'·목표주가 3만5,000원 유지했다.
- 차량 렌탈 외에 건설장비 렌탈(고소장비 중심)과 계측장비·생활가전 등 일반·소비재 렌탈, 할부금융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성장동력을 확보하려 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