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대 신용유의자 6만5887명(2024년 7월 말)으로 2021년 대비 25.3% 증가했고, 인터넷은행 20대 신용대출 연체율은 케이뱅크 4.05%·카카오 2.09%·토스 2.0%로 다른 연령대보다 높음
- 원인은 취업난·생활비 부담과 ‘빚투’ 등이며 CB 등록 20대 7만3379명 중 88.1%가 연체액 1천만 원 이하의 소액 연체이고, 소수 청년은 고액 가상자산 보유(185명, 총액 약 9,672억, 1인당 평균 약 52.2억)
- 전문가들은 맞춤형 대책과 SNS·현장 방문 등으로 금융접근성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며, 금융당국은 찾아가는 교육·온라인 캠페인 및 만19~39세 대상 1:1 무료 재무상담(420명 선착순)을 시행 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