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10월 4주차 금융업계기상도는 신한·하나·우리·카카오·토스 ‘맑음’, KB·IBK ‘구름조금’, NH농협·케이뱅크 ‘비’.
- 신한은 대출 증가·대손비용 축소로 실적 개선, KB는 ELS 손실 영향으로 누적 이익 감소(다만 3분기 실적은 개선), 하나는 책무구조도 조기 제출·시범운영, 우리·카카오는 비대면·청소년 서비스 확대, 토스는 해외 ATM 인출 한도 축소.
- NH농협은 올해만 여섯 번째 금융사고(고령 고객 예금 횡령)로 내부통제 문제 지적, 케이뱅크는 IPO 재도전 실패로 상장·신사업 계획에 차질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