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는 AI 캠퍼스에서 3일간(94개 세션) 열린 개발자 컨퍼런스 '이프 카카오(if kakaoAI 2024)'를 통해 신규 AI 서비스 '카나나'를 공개하며 '가장 나다운 AI'·초개인화 비전을 제시했다.
- 정신아 대표의 기조연설과 정규돈 CTO·김병학 리더 발표에서 카카오의 AI 네이티브 전환 계획과 언어·멀티모달·비주얼·음성 등을 포함한 자체 AI 모델 라인업(약 10종) 및 계열사별 적용 사례가 소개됐다.
- 카나는 내년 1분기 CBT 예정이고 컨퍼런스 영상은 29일부터 다시보기로 제공(수어·자막 추가 예정); 카카오는 인프라·윤리(카카오 ASI) 강화로 AI 기술·서비스 혁신과 생태계 기여를 약속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