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은행은 9월 30일까지 실행된 가계대출에 대해 다음달 30일까지 중도상환해약금을 한시적으로 면제한다고 밝히고 영업점 및 비대면(신한 SOL)에서 자동 적용한다.
- 통상 대출 후 3년 이내 상환 시 부과되며 고정금리 0.8~1.4%, 변동금리 0.7~1.2% 수준이나 이번 면제는 이달 신규 취급 대출, 기금대출, 유동화대출(보금자리론·디딤돌 유동화 조건부 등), 중도금·이주비 대출 등은 제외된다.
- 신한은 필요시 면제기간 연장을 검토하며 고금리·고물가에 따른 차주 부담 완화를 위해 조치했고, 카카오뱅크 등 다른 은행의 유사 정책 도입도 전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