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전망 속에서 케이뱅크(1년 3.20%), 카카오뱅크(3.10%), 토스뱅크(3.00%) 등 인터넷은행의 정기예금 금리가 시중·지방은행보다 낮아졌다.
- 예금 잔액 급증(케이 21.85조·카카오 53.4조·토스 28.5조, 연간 증가율 약 25.8%·22.5%·32.5%)과 대출시장 위축으로 수신고 조절 필요성이 금리 인하의 주요 원인이다.
- 비용 절감 등으로 과거의 '금리 맛집' 명성은 약화됐고, 인터넷은행들은 자금조달 포트폴리오와 시장 상황을 보며 향후 금리 운용을 결정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