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비바리퍼블리카(토스 운영사)가 국내 상장 작업을 중단하고 미국 증시에서 먼저 기업공개(IPO)를 추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며, 구체적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.
- 회사는 국내 주관사단에 미국 상장을 우선 준비하겠다고 통보했고 당초 코스피 상장을 준비했다가 약 8개월 만에 전략을 변경했다.
- 국내에서 성장성 평가를 제대로 받기 어렵다고 판단한 영향으로 풀이되며, 시장에서는 기업가치를 8조원대 이상으로 보고 있고 누적 투자금은 약 1조6000억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