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디지털보험사들이 수익성 악화로 올 상반기 5개사 합산 순손실 81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적자폭이 약 30% 확대됐고 흑자 기업은 없음.
- 회사별 순손실은 캐롯손해보험 308억원, 카카오페이손해보험 218억원, 하나손해보험 156억원,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76억원, 신한EZ손해보험 60억원 순이다.
- 저가 소액단기(미니)보험 중심의 고객확보로 실적 개선이 어렵고 보험업의 특수성·진입장벽 때문에 당초 기대했던 플랫폼 혁신·시장 교란은 제한적이라는 평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