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DGB금융이 2024년 당기순이익을 약 3,200억 원으로 추정받으며 전년대비 17% 이상 감소했고, 3분기 누적 순이익은 2,526억 원으로 40.5% 급락해 어닝쇼크를 기록했다.
- 원인은 iM증권 등 부동산여신 부실에 따른 대규모 충당금 전입과 전임의 ‘빅배스’에도 불구하고 시중은행 전환 효과가 미미해 영업성장이 약화된 점이다.
- 판관비 확대에 따른 영업효율 악화(CIR 41.6→42.1%)로 수익성 저하가 이어졌고, 증권사들은 실적·목표주가를 하향하거나 투자의견을 ‘중립’으로 제시했다.